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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wsletter 신바람 소리 March 2021

대한신경과의사회

맺음말 - 신바람소리 Vol 2의 준비를 끝내면서

신경과 의사회 부회장 윤웅용

"우리도 소식지를 만들어 보는 거 어때요 ?"

작년 여름쯤 회장님의 갑작스러운 제안에 처음에는 일거리가 또 늘어나는 것이 아닌지 무척 고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상임 이사회에서 2020년 코로나와 경제 불황 등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회원 분들에게 작은 위안과 위로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을 주셔서, 용기를 내어 소통위원회 이사님들과 소식지를 꾸려가게 되었습니다.

소식지의 이름도 ‘신바람 소리’로 신경과의사회 전체 회원에게 흥이 나고 멋진 소식을 전하면서 신경과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자는 의미로 지었습니다. 창간호와 두 번째 소식지를 발간하기 까지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도와주신 이사님들과 흔쾌히 투고 부탁에 응해주신 회원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신바람소리는 여러분의 정성어린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소식지가 우리들만의 이야기를 하는 사랑방 같은 아늑한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음 소식지에서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03.
편집위원장(대한신경과의사회 부회장) 윤웅용 올림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대로 1006(성내동 64-13) 브라운스톤천호 908호 (우편번호 05378) 대한신경과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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