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소리가 들려옵니다.
신경과 의사의 바람소리,
신바람 소리가 들려옵니다.
KF94, 하얀 마스크의
숨 막히는 거리두기에도,
COVID-19의 끈질긴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신바람 소리가 들려옵니다.
우리는,
Doctor of doctors
신경과 의사,
우리의 소리가 함께 모여
큰 바람이 되고,
신바람 소리를 들려줍니다.
안녕하십니까?
신경과 의사회 회장 이은아입니다.
신경과 의사회, 소식지 ‘신바람 소리’에 많은 회원 분들께서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바람 소리’는 신경과 의사인 우리들의 소리입니다.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더 좋은 신바람 소리를 만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여러 가지 의료계에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가 함께 신경과 의사의 길을 같이 걸어가고 있다는 것,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가 힘들 때 서로 서로의 손을 꼭 잡고 함께 신바람 소리를 낼 것이라는 사실을 기억하시고, 힘을 내십시오.
신경과 의사회는 회원 여러분들의 권익을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이 소통하고,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경과 의사회 회장 이은아 올림
2021.03.02